부처, 예수, 마호메트와 같은 인물들의 출현으로 사람들이 세상과 삶을 생각하는 모드를 바꿔어 놓는가 하면,
인쇄술, 대량생산, 운송수단, 컴퓨터, 인터넷 등과 같은 도구들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세계를 변화시켰다.
음악, 페인팅, 조각상, 연극, 오페라와 같은 예술활동,
과학과 수학을 통한 자연이 지닌 놀라운 질서의 이해.
이런 뛰어난 작업들은 사람이 생각하는 모드를 바꾸고, 이어서 사회를 바꾸어 놓는다.
우리 인간을 좀 더 긍정적으로 만들고, 분리과 다툼이 없는 평화로운 사회로 진화하도록 하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을까? 인간 사회는 어떤 패러다임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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